월요일날 일하고 난뒤에 그 들어온 돈이란....
나의 삶을 풍족하게 해주고 마음의 안식을 가져다 주는 그런것??
그래서 였을까요?? 동생이 치킨을 사달라고 난립니다. 아버지께서도 눈치것 "너희 오빠야 돈 들어 온거아냐??" 라며 귀띔해주기에
이르렀고 전 치킨을 시켰죠.
![]() by boounge ![]() ![]() ![]() |
먹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은 다른곳에서 ㅋ_ㅋ
근데 왜 사진이냐고요??
먹고 싶을것 같아서요~ 아하하하하하
그나저나 간만에 먹어서 그런지 배가 감당을 못하네요.... 헉... 배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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