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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샌드박스] "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꾼다" (화질이... 크기를 늘여서 깨진듯..) 블로그에 색과 옷을 입히는 작업이 수년을 해왔지만 여전히 어색하여텍스트로나마 항상 쓰는 이... 여튼 각설하고 mcn회사들의 이름들을 얼핏 들었던 적은 있다. 다이아티비, 트레저헌터, 등등 그러다가 들은 샌드박스!! 그곳이 어떤곳인지 잘 모르던 나는 우연히도 이 책을 서점에서 발견 하게 된다.새로운 크리에이터들을 알 수 있으며그들이 생각하는 유튜브의 이야기방향성 등을 토대로많은이들에게 사랑 받는 컨텐츠를 만들 수 있다는 법을 제시해주며 길라잡이 역할이 되기를 희망한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충분히 쉽게 풀이해 놓아서 부담없이 보기좋다그들의 이야기와 생각등을 느껴보기 바란다.
빨래 할려니 자꾸 비가 오는구나.. 비가 오고 또 오고.... 정작 중요한 빨래 하는 날에만 오는 그... 비... 언제쯤 쨍쨍한 날에 빨래를 널 수 있을까?
아프리카티비 오픈스튜디오 (잠실) 사진 파일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아프리카티비 잠실 오픈 스튜디오 사진!! 올해 3월 초에 "아프리카티비" 에 초청을 받아 새로 오픈하는 잠실 스튜디오를 내부를 찍은사진!각종 대회 및 오프때는 일반 피시방으로도 운영할수 있는 구조! 다른공간도 있었지만 이때 당시 게임대회 예선중이라 촬영이 불가... 생각보다는 구경 할 수 있는공간에 좁아 보였다.. 아마 지역 예선이나 동네 대회등으로 쓰여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을 더 찍고 싶었지만 내부에 직원분들이 많이 계셔서 틈나는 시간에 이거라도...(케릭터들이 너무 귀여웠다!!) 간단한 Q&A 개관 취지 및 시설관람후간단한 취식을 하고 기념사진을 각자 찍었다!! 아프리카티비에서 말하는 누구나 주인이되고 누구나 소통을 한다는 모티브를 몸소 느끼고..
우울하고 정신없는 다망함의 날들... 얼마 전에 이사를 하였다.. 불과 10년 전 만해도 나는 세상 물정 모르는 시골 청년이었다... 그랬던 내가 09년도에 시내로 나가서 동생과 살다가올해 10월에 여동생은 시집을 가서 강원도나는 다시 시골로 돌아왔다.. 그런데 내가 바빠서 집 계약을 시골에 사시던 아버지가 대신 하였는데중개사도 깔끔하지 못한 중개사와 말이 안통하는 집주인...의 이중고에 내가 끼여 버려서 이사하는 그날까지 속앓이를 했고..(실제 멘탈이 여러번 터져 더 힘들었다..) 전에 살던 집주인은 원칙에 충실한건지 뭐가 마음에 안 들었던건지 한달 전부터 미리 사정을 이야기 했음에도말투도 무성의했고 계약종료일 10일전까지 전세금을 (융통성?)있게 주지않아 이사가는집 잔금처리가 늦어져서 이중고가 생겼고계약종료일에 연락이 와서는 벽지가 더럽..
인터넷플랫폼을 본지 오래된 사람으로서... 지인들이 언젠가.. 야!! 요즘 이런게 있으니깐 한번 봐라! 배꼽떨어진다!!라고 해서 봤던 인터넷 방송 .. 어느덧 횟수로만 수십년...일과를 마치고 쉬는시간이면 같이 게임도 참여하고 대화도 많이 하던 동호회 같은 느낌이었다. 이제는 그때의 애틋함은 많이 사라진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그래도 더 좋은날이 있기를.. 바라면서 [당신과 함께라면 말이야] 오상진 전 아나운서의 책 "당신과 함께라면 말이야" 평소 오상진씨의 성정을 잘 아는지라 어떠한 내용일지 대략적으로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더 순수하면서 똑 부러진 사고관을 일기형식의 책을 통해서 볼 수 있었던 이야기!
노무현의 도시 노무현의 도시라니 처음 책 제목을 보고는 고향인 경남 김해 봉하마을? 아니면 정치적 고향이기도 한 부산?이런 생각을 하면서 서가에서 꺼내 들었다. 그게 아니라 세종 행정중심 복합도시에 대한 이야기였다. 나는 젊은 시절 기억한다. 수도 이전에 대한 이야기를.. 서울에만 밀집도가 엄청나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 경제 문화 사회 모든 전반에 걸쳐서 서울이라고.. 그런 서울에 복잡도를 분산시키고 지역의 균형 발전을 가지기 위해 시작된 수도 이전.. 하지만, 기성 권력과 오랜관습이 만들어낸 유례없는 관습 헌법을 통하여 수도 이전은 반쪽 자리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이책을 쓴사람은 3/2에서 아쉬움이 가득하게 적어놓았다...) 그 본래의 취지와 의미는 다시금 기억속에 떠올라 숨쉬고 있다.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하도 인터넷에서 말이 많아서 도대체 얼마나 문제가 되는걸까 싶어서 빌려본 책. 다 읽고 처음 든 생각은 생각보다 그리 심각한 글은 아닌데? 라는 결론을 냈다. 전체적인 내용은 오히려 공감가거나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를 많이 다뤘다고 느꼈다. 특히, 우리 어머니 세대의 겪었던 지독한 유교적*관습적 행태..는 분명 고쳐져야 하고 미래 세대의 우리가 바꿔 가야한다. 보이지 않는 장벽들 사회에서 일상에서 사소한거 하나 조심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도 느꼈다. 하지만 항상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지나친것은 아니란 점도 강조 하고 싶다. 특수성이나 성별의 차이만 있는게 아니라그냥 그 환경 자체나 사람이 나쁜경우도 있으니 너무 뜻 깊게 생각 하지 않았으면 싶다. 아무래도 언론이나 커뮤니티에서 말이 많은..